평화의 바람이 솔솔, 피스윈즈의 소식을 전해 드려요.
구호단체 피스윈즈가 왜 유기묘 입양센터를 만들었을까요?
안성에서 피스냥냥이 시작됐어요
2026. 10. 12.
“홍수가 아니라 쓰나미였다” 네팔 현장에서 마주한 참상
2026. 9. 8.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베네수엘라 청년들의 대답
2026. 8. 14.
[후원요청] 내일,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피해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함께 전해주세요
2026. 7. 9.
장마가 오기 전, 구독자 님은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장마와 재난에 대비하는 방법, 피스윈즈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2026. 6. 12.
구독자 님,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는 ‘놀이시간’
“우리 마음을 이해해줘서 기뻐요”
2026. 5. 8.
레바논 가족의 대피 생활, 언론에 비춰지지 않은 이야기
휴전이 발표된 지금, 여전히 남아 있는 현장
2026. 4. 10.
구독자 님, 경북 산불 현장에서 이어진 1년
이동환 피스윈즈코리아 사무국장 인터뷰
2026. 3. 24.
구독자 님, 중동 위기 확산… 시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 시작
레바논 남부에서 수만 명 피난
2026. 3. 10.
위기의 시대, 우리가 함께 만들 기회
재난은 피할 수 없지만, 그 이후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2026. 2. 25.
이렇게 추운데 입춘이라고?! 우리들의 겨울 나기
찬바람이 유독 에리게 느껴지는 사람들
2026. 2. 4.
"잊지 않고 찾아 와줘서 고마워요."
이재민의 진심 올린 한 마디
2026. 1. 10.
성수동 핫플에 경상도 청년 20명이 모인 이유
유스라이즈 임팩트 포럼 100% 리얼 후기
2025. 12. 23.
작은 씨앗들이 모여 지역을 다시 일으키다
피스윈즈는 지역청년들을 응원해요.
2025. 11. 18.
불 탄 자리에 별빛을 낼 수만 있다면
우리가 페인트 10통 짊어지고 영덕에 간 이유
2025. 10. 30.
청년이 움직이면 마을이 살아납니다!
2025. 10. 16.
겨울을 앞둔 아프가니스탄, 지금 필요한 것은?
피스윈즈 스태프가 본 현지 이야기
2025. 9. 11.
불이 휩쓸고 간 자리, 추억까지 지우진 못했습니다
우리가 이재민 371명의 사진을 촬영한 이유
2025. 8. 27.
“불에 모든 걸 잃었지만, 이제 진짜 우리답게 살려고요”
2025. 8. 11.
🐶피스윈즈 동생 피스멍멍이 생긴대요!🐶
7월 30일, 광주 동구에 유기견 입양센터가 생겨요
2025. 7. 28.